16번째 선한 사마리아인 프로젝트 – 여주 연탄은행(24.1.6)
매년 겨울이면 추위에 떠는 이들을 위한 연탄봉사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선한사마리아인 프로젝트로 한숲에서 계속 진행되는 것입니다. 한숲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봅니다
매년 겨울이면 추위에 떠는 이들을 위한 연탄봉사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선한사마리아인 프로젝트로 한숲에서 계속 진행되는 것입니다. 한숲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봅니다
23년 추수감사주일의 감사와 찬양의 시간 한숲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봅니다
23.8.14-28일 남아공 단기선교를 청년부에 다녀왔습니다. 한숲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봅니다
하나님을 제거한 인간이 불안을 극복하기 위해 만든 도시 한 가운데에서, 야곱이 돌 하나를 세우고 여기가 하나님의 도시라고 선언한 것 (창 28:16–19). 이것이 하나님의 도시의 출발 이었습니다. 우리가 도시에서 살아가지만 흙으로 지어진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고 한 줌 티끌이 되리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 우리는 [...]
청년부,중고등부 여름수련회와 초등부,유치부 여름성경학교 각 세대별로 여름 사역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며 고백하는 시간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봅니다
유치부에서 그리고 장년부에서 특송과 함께 맥추감사절의 감사의 고백을 함께 나눈 시간입니다. 한숲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내는 사랑을 먹고 자라는 초원 입니다. 남편이 사랑의 단비를 쏟을 때 갖가지 꽃과 열매를 거두어 내지만 남편이 무관심으로 일관할 때 이내 황폐해져 말라 비틀어 버리고 맙니다. 아내보다 자기를 더 사랑하는 것이 자기 자신을 위하는 것인 줄 아는 남자는 그래서 가장 유치하고 어리석은 인간입니다. 오직 지혜로운 [...]
인간을 구성하는 요소는 영(혼)과 몸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죄가 인간의 몸의 사욕(私慾)에 통제력 을 드러내려고 한다고 말합니다 (롬6:12-13) 영국의 로이드 존스 목사(Martyn Lloyd-Jones, 1899-1981)는 “ 몸의 사욕 ” 에 관하여 주석 하면서 이것은 인간의 타락이 단순히 신학적으로 타락한 것이 아니라 인간의 신경계통이 타락 으로 문제가 생겨 [...]
하나님이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셨습니다. (창1:28) 형상과 모양이 의미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왕으로 온 땅을 다스리시는데, 하나님의 온 땅 다스리심의 대행자로 사람을 이 땅에 세우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통치는 실제로 무엇으로 구체화 되고 실현됩니까? 노동 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일하라고 요청받은 것은 사람 밖에 없습니다. (창2:15). 그것은 [...]
며칠 전 까지 사방을 홀리듯 흐드러지게 만개했던 벚꽃이 지고 봄비가 촉촉이 내렸습니다. 이 비가 봄의 자태를 더욱 진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자연의 봄은 이토록 풍만해 졌지만 한국 사회와 한국교회의 봄은 언제쯤 다시 올지 모르는 시간을 살고 있습니다. 특별히 4월은 4.3 제주 희생자 추념일. 4.16 세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