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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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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숲교회 10주년 예배

한숲교회 10주년 예배를 드렸습니다. 지난 10년, 한숲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본 시간이었고 또한 모든 성도들이 한 마음을 모은 시간이었습니다. 온라인 찬양과 추수감사주일 성경퀴즈대회 그리고 10주년 선교사님들의 인터뷰는 아주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한숲은 하나님나라를 볼 것입니다.

By |2020-11-24T22:22:06+09:002020/11/24|한숲소식|0 댓글

한숲교회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봅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자세히 말씀 해 주셨던 것처럼 ‘ 한숲교회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봅니다 ’ 라는 약속 아래 모인 우리들을 하나님은 지난 10년동 안 하나님이 하신 일과 하시고 있는 일과 하시고자 하는 일들에 대한 기대와 감각을 지닐 수 있도록 인도 하셨습니다. 10년을 한숲과 함께 하면서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참 많이 변했다 [...]

By |2020-11-24T22:12:38+09:002020/11/24|목회칼럼|0 댓글

보편적 정의를 실천하는 공동체가 되자

요한이 강조한 참된회개 는 아주 심플합니다. “ 자기 본분에 충실하라 ” 이대로만 하면 세상이 아주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세상질서가 하나님 나라의 질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회개 란 하나님이 왜 나를 이런 위치에 세우 셨는가를 잘 생각하고 욕망을 절제하며 나에게 주어진 권리와 권한을 잘 사용해서 보편적 정의를 실현하는 것입니다.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

By |2020-11-24T22:11:08+09:002020/11/24|목회칼럼|0 댓글

신앙의 공공성을 회복하는 공동체가 되자

예수님은 역사적으로 가장 어두울 때에 공적인 삶을 시작하셔서(눅3:1,2) 자기 백성과 인류를 위로하시고 회복시키시는 길을 여셨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신앙은 너무나 개인적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베푸신 은혜를 공공적 차원에서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도 은사도 나 개인에게만 베푸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신앙의 공공적 가치를 실현 하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우리 시대와 역사 [...]

By |2020-11-01T15:46:36+09:002020/11/01|목회칼럼|0 댓글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공동체가 되자

우리는 우리의 신앙성장 을 위해서 머무르고, 듣고, 질문하고 마음에 새기는 일들이 있어야 합니다.(눅2:41-52) 살다보면 어떤 때는 성경의 내용이 환희 깨닭져서 기쁘고 벅찰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깨닫지 못 해도 마음에 새겨 두면 그때 깨닫지 못했던 것이 나중 어느시점에 홀연히 깨달아져서 더 큰 은혜가 올 때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해되지 않는 말씀은 마음에 두어야 합니다. [...]

By |2020-10-25T12:52:52+09:002020/10/25|목회칼럼|0 댓글

머무르고 듣고 질문하는 공동체가 되자

예수님의 성전 3일간의 행동의 초점은 머무시고 들으시고 질문하신 것입니다. (눅2:41-51) 우리는 성령 안에서 머물러야 합니다. 성령이 계신 곳이 성전입니다. 머물면서 성령의 바람을 쐬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바람 앞에서 무거움, 어려움들이 서서히 날아가기 시작합니다. 성령의 햇볕을 쐬야 합니다. 성령의 햇볕을 쐬고 있노라면 마음의 어두운 곰팡이 녹슨 것들이 다 사라집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 [...]

By |2020-10-18T17:51:51+09:002020/10/18|목회칼럼|0 댓글

하나님 나라를 추구하는 공동체가 되자

예수님은 첫 번째 비유에서 "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 (마13:44) 라고 하나님 나라를 보화에 연결시킵니다. 두 번째 비유에서는 "또 하늘 나라는, 좋은 진주를 구하는 상인과 같다“ (마13:45 새번역) 라고 말씀 하시며 사람과 연결시킵니다. 하나님 나라는 대상(객체) 이면서 주체라는 이중적인 의미가 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추구해야 하는 대상이지만 그 하나님 나라는 추구하는 사람 [...]

By |2020-10-11T16:41:24+09:002020/10/11|목회칼럼|0 댓글

사랑과 긍휼을 구하는 공동체가 되자

예수님이 말씀하신 누가복음 15장 비유의 주인공은 아버지 입니다. 아들들은 아버지와의 깨어진 관계를 나타내고 아버지는 사랑의 모습으로 나타나서 이들을 끌어 안습니다. 이 사랑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가리킵니다. 무신론과 가나안 성도가 팽배한 오늘날의 현실에서 둘째아들이 한국교회에서 큰 아들의 모습을 봅니다. 자신이 아버지의 옆에 있다고 착각하는 큰 아들에게도 아버지를 떠나 있는 둘째 아들에게도 하나님은 지금 돌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이때 [...]

By |2020-10-04T12:59:37+09:002020/10/04|목회칼럼|0 댓글

아버지를 기억나게 하는 공동체가 되자

수 세기 동안 탕자의 비유는 ‘복음중의 복음 (Evangelium in Evangelio) 으로 불려져 왔습니다. 왜냐하면 이 비유는, 하나님은 죄인들을 마지못해서 용서하시는 분이 아니라 죄인들을 용서해 주려는 열망이 주체 할 수 없을 정도로 가득하신 분임을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죄인들이 회개의 자리로 나아오려고 마음먹는 순간 이미 용서해 주기로 작정하십니다.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

By |2020-09-27T13:53:50+09:002020/09/27|목회칼럼|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