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빠란 ? – Mark 한 목사님.

① 믿음의 선한 싸움을 제일선에서 살아내는 아빠다.
우리의 대장되신 예수님께서 명령 하실 때 가장 먼저 최일선에서
영적 전쟁을 기꺼이 치르는 아빠다.

하지만 믿음의 선한 싸움을 잘못한다 할지라도
우리를 바라보는 자녀들이 움직인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부족한 사람이 최선을 다해 싸우는 것이 더 귀하다.

힘이 들 때 아빠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는 아빠가 좋은 아빠다
아빠 만큼 힘든 것은 없다.
왜 힘이 드는가? 귀한 것이니까 그렇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빠의 역할은
흔들리지 않는 닻과 같은 것이다.
‘ 나는 정말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싸운다.’ – 마크 한 목사님.

내가 어느 날 결단한다고 좋은 아빠가 되는 것이 아니다.
작은 실천이 아니면 절대 될 수 없다.
‘ 작은 순종이 많은 말보다 낫다.’
하지만 오늘 아침보다 오늘 저녁이 조금이나마 나아져 있다면
그렇게 매일 매일을 지나다보면 우리는 변한다.

아빠됨은 예수님이 오시는 날까지 싸우는 것이다.
하지만 그 날까지 매일 매일 하나님의 은혜로 변해가는 모습이 얼마나 좋은가?
스스로 얼마나 뿌듯한가?

② 아빠는 가정의 꽃이다.
그래서 벌과 나비와 같은 아내와 아이들이
마음껏 머물수 있도록 해야한다.

언제나 아빠가 내 곁에(아이들) 있다는 것을 알게 하라.
인생에 있어 가장 힘든 순간 ‘ 난 아빠와 이야기 하고 싶어! ’ 라고 말을
듣는 것 보다 행복한 것이 있겠는가?

그러므로 아빠인 내가 매일 매일 잘 사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왜냐하면 어느 순간, 어느 시간에 아이들이 나에게 요청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빠인 나는 열심히 살아서 <믿음의 터>를 넓혀 놓아야 한다.

우리는 더 낳은 아이들을
교회나 학교에 의존한다.
아니다.
아이들은 부모가 책임지는 것이다.
아빠가 매일 매일 잘 사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빠는 계속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자리에 나아가야 한다.

③ 아이들에게 시간을 후히 주라
사랑의 철자는 Time 이다.
하지만 시간의 양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마음으로 주는 지가 중요하다.

아이들은 아빠에 대해 너무 모른다.
아빠를 아이들이 소개 할수 있을 만큼 충분히 나눌 수 있어야 한다.
목사님은 너무나 수차례 아이들을 찾아가 울었다고 , 미안하다고 말했다.
진실된 마음으로 표현하는 것 만큼 좋은 것은 없다.

④ 가정예배의 은혜를 사모하라.
아이들이 자랄수록 시간을 함께 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

그때 아빠는 결단해야 한다.
하나님 편에 설 것인가?
아니면 아이들의 상황을 바라보면서 아이들의 상황 앞에 굴복할 것인가?

가정예배는 짧고 부담없게 해야한다
진실되게 해야 한다.
기도해 주고 기도를 부탁하면서
아이들이 어떤 문제에 대하여 힘들어 하는 지 알게 되고
아이들 역시 아빠가 무엇에 힘들어 하는지 알게 된다.
그리고 오늘 우리에게 주신 은혜와 축복을 말 할 수 있어야 한다.

⑤아이들의 인생에 있어 힘들어 하는 시기가 찾아온다.
아이들이 힘들어 할 때,
아이들이 부모인 우리들에게 친절하지 않을 때

이때 부모인 우리가 죽어야 한다.
더 넓은 사랑과 긍휼을 주어야 한다.
그때가 되었나 보다 생각해야 한다.

날 힘들게 하는 것의 불편함보다
이것을 너머 그 아이를 세워주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하고 나면 내가 너무 자랑스럽다.

⑥ 원칙을 세우라
말씀을 보지 않고는 다른 것을 보지 않는다는 약속
반드시 아빠가 기도해 준 이후 잠을 자는 약속.

⑦ 아이들의 진로는
아이들이 무엇인가를 위해 기도하면서 가슴이 뛰고
열정을 느끼는 것을 인정해 주라
하나님이 이 아이에게 열어주는 길이 있다.
그 길을 잘 따라가라.

⑧ 아빠는 아들, 딸의 엄마에게 정말 잘해 주어여 한다.
나에게는 의지가 있고 은혜가 있다.
정말 아빠가 엄마를 사랑하는 모습을 표현하라.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이 ‘ 바보 멍충이’ 다.

무엇보다 사랑을 표현 할 순간들을 놓치지 말라.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풀어주라.
그렇게 표현하고 사는 것이 아름다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