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4일 주일 전통예배 기도문 <고옥수 집사>

작성자
Min Ho Song
작성일
2018-04-06 13:26
조회
1101
참 좋으신 하나님 오늘 한숲이 주님 앞에 나아와 엎드리게 하시고 찬양과 예배를 올려드리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예배를 기뻐 받아 주시옵소서.

주님께서는 저희 각자에게 지문과 같은 사명을 주셨고, 주신 사명에 따라 이땅에서 살도록 하셨습니다.

하지만 세상권세, 부귀 영화를 꿈구며 주님의 주신 사명을 잊고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이런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고, 저희로 하여금 일깨워 주셔서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이 땅에 세우신 우리 한숲을 위해 간구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한숲의 사명이 선교라고 말씀하셨고, 선교의 도구로 사용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이곳에 보내주신 뉴질랜드 DTS팀과 함께 예배하게 하시고, 이 지역의 선교를 위해 일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DTS팀의 모든 일정을 주님께서 세세히 간섭하여 주시고, 우리 공동체와 온전히 연합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게 하옵소서.

저희 지체 한명 한명이 선교사임을 알게 하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선교사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 교회의 각 교육부서를 축복합니다. 주님께서 우리 교회에 보내주신 유년부, 초등부, 중고등부 학생들을

주님의 온전한 자녀로 양육하는데 조금의 소홀함도 없게 하시고,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 제자로서의

신분과 사명을 분명히 알게 하옵소서. 특별히 우리 자녀들을 담당하는 사역자와 교사들을 축복합니다.

사역자와 교사들의 믿음 생활 자체가 우리 자녀들의 믿음의 본이 되게 하옵소서.

어린 자녀들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 나라를 꿈꿉니다. 이곳에 많은 자녀들을 보내주시고, 말씀으로 성장하게 하시며

다음 세대를 이끌어나갈 지도자로 세워 주시옵소서.

주님께서는 우리 한숲이 기도하게 하셨고, 기도를 통해 하나가 되게 하셨으며 그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우리 환우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병마와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 김상미 자매, 정택섭집사, 홍귀선 집사 그리고 각자의

질병을 놓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우리 환우들과 환우 가족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온전한 회복을 믿으며,

이 과정을 통해 이루실 주님의 역사를 보게 하옵소서.

하나님 오늘도 우리 김동인 목사님이 온전한 말씀의 대언자가 되게하시며 목사님 사역이 세상과 맞서

조금도 물러섬 없게 하시고, 영혼을 살리는 사역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듣는 귀를 허락하시고, 옥토에 뿌려진 씨앗처럼 우리 가운데 말씀들이 심어지게 하시고

열매맺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도움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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