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4월 26일 주일대표기도문 이종일 집사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5-19 10:01
조회
2759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아멘

하나님 아버지. 한숲은 하나님의 나라를 보게 하는 창입니다. 이 창을 통해서 피조세계는 하나님의 나라를 선명하게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는 이 한숲의 하나님나라를 보게하는 각각의 창들입니다. 이 고유한 색깔의 창들이 모여 한숲의 큰 창을 이루고 그 창을 통해 피조세계는 아름다운 하나님의 나라를 보게 될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주실만큼 사랑하시는 이 피조세계가 저희로 인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보지 못하는 일이 없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창들에 덮힌 더러움들을 깨끗이 씻어 주옵소서.
성결하게 하옵소서.
정결하게 하옵소서.
거룩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아버지. 이 한숲공동체에게 회복을 명하셔서 감사합니다. 기도와 말씀의 자리를 다시금 회복하라고 명하셔서 감사합니다.

매일의 큐티를 통한 말씀으로 저희의 창을 깨끗이 닦아내고
쉼없는 영혼의 호흡인 기도로 또 저희의 창을 닦아내어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 같이 하나님의 뜻인 저희의 거룩함이 저희를 통하여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이 흥덕이, 용인이, 경기도가, 대한민국이, 아시아가, 온 열방이 너무도 깨끗하고 선명하게 저희를 통해서, 저희의 창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하나님의 나라를 볼 뿐만 아니라 그 하나님의 나라를 침노하는 자들이 되게하여 주옵소서.

천국은 침노하는 자들의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매일의 일상에서 한숲의 각 지체가 천국을 침노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여기 이곳, 지금 두 발을 딛고 서 있는 우리의 일상의 가장 한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의와 평강과 기쁨으로 이뤄지는 것을 보게 하옵소서.

하나님아버지. 계속되는 말씀을 통해서 저희에게 사랑, 고난과 충성, 감사와 회개 그리고 용서와 자유를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가르쳐주신 그 말씀의 바탕위에 우리의 창을 닦아내는
매일의 행함있는 순종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아버지. 저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는것에만 머무는 자들이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가진것으로 지키며 행해내는 자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저희의 연약한 육신을 쳐 날마다 복종시켜 나가고, 하나님의 저희를 향하신 오리지날 디자인을 상기하고 묵상하며 이 삶이 영적전쟁임을 분명히 깨달아 알아
사단에게 지지 않는, 질 수 없는, 이기는자, 그것도 넉넉히 이길 수 밖에 없는자로 이미 저희를 세워주셨음을 알아
승리를 선포하며 저희 앞에 놓인 푯대를 향한 믿음의 경주를 다해 나가게 하옵소서.

이 작은 순종에 사단은 두려워 떨것입니다.
이 작은 순종에 천하가 복종할 것입니다.
이 작은 순종에서 회복이 시작될 것입니다.
이 작은 순종에서 저희 삶의 태도가 달라질것입니다.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하나님 아버지. 저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입니다. 저희는 세상으로부터 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났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세상을 넉넉히 이깁니다. 저희는 행함있는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며, 이겨나갈것입니다. 저희에게 이러한 승리의 믿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아버지 한숲을 통해서, 저희를 통해서, 그리고 저를 통해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나라를 구체적으로 보게하셔서 참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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