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1월 4일 주일대표기도 김현회 집사님

작성자
hangik
작성일
2015-01-16 11:29
조회
5077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렇습니다. 주님, 새해 저희 한숲지체들 모두 한사람 한사람 우리의 것을 내려놓고
우리 삶의 우선순위를 주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말씀 하시고 명령하신 주님의 비젼을 다시금 마음에 품고 주님의 나라 확장에 나아가길 원합니다.
복잡하고 어리러운 세상에 살아가지만 주님의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삼고
빛이고 소금이신 주님을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약자편에 서신 주님의 행하심을 본받기 원합니다.
우리를 향하여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셨던 것처럼 세상을 향하여 우리의 비젼을 향하여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주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애쓰는 자들이 되길 원합니다.
세상을 향하여 바로 세우시려 하셨던 예수님처럼 예수님을 따라 쫓아가는 제자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바른 의의 길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그럴 때 이 모든 것을 염려하지 않아도 우리의 필요를 공급해주시고 넘치도록 채워주시는 주님의 역사를 만나보길 원합니다.

그러나 너의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마태10:29-31)

세상걱정과 두려움에서 저의 마음과 생각을 주님께 잡힌 바 되도록 의지합니다.
저의 눈을 들어 하나님의 비전을 보게 하시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비전을 품게 하시옵소서.
신실하신 하나님의 뜻만이 한숲을 통하여 온전히 드러나길 소원합니다.

주님의 부르심과 택하심에 더욱 힘써 깨어 기도하고 순종하게 하시옵소서.
한숲의 지난 5년과 저의 옛모습은 이제 주님께 올려드리고 온전히 주님만 바라보며 머리되신 주님께 순종하며 나아가도록
기도하게 하옵소서.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였으니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가까이는 교회안의 지체들과 이웃들. 또한 아직 주님을 모르는 세계 열방 선교지. 북한의 아이들에게도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하고 기도하게 하옵시고,
그곳의 전도와 선교사역까지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한숲 지체들의 거룩한 사명이 일어날 수 있도록 성령의 도우심과 역사하심을 간구합니다.

이시간 특별히 간구하는 것은 먼저 기도의 동역자들이 뜨겁게 일어나게 하옵시고
필요한 건강과 물질까지도 주신 사명위해 헌신 할 수 있는 참된 기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한숲의 거룩한 사명 가운데 곧 1주일 앞으로 다가온 카작 단기 선교팀을 위해 기도합니다.
선교지의 모든 일정가운데 먼저 일하시는 주님을 경험하게 하시옵고, 선교팀의 안전과 필요한 지원까지도
보내는 자나 내딛는 자나 주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사역 감당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새롭게 시작하는 많은향 기도학교의 비전을 바라보게 하시고 10번의 예배와 기도회를 통해서
교회의 각 부서와 지체들이 한 마음으로 준비되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나라의 사명 감당하는 모든 지체들의 건강지켜 주시옵고 주님의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특별히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기도로 동역하는 교회의 교역자님. 운영위. 각 부서의 부장님 선생님들에게 주님의 기름을 부어주시고,
또한 부모님들의 영적 권위가 말씀과 기도위에 바로 설 수 있도록 은혜를 간구합니다.
이 시간 말씀을 전하시는 김동인 목사님께 더욱 성령충만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고 온전히 주시는 말씀마다 주님을 사모하고
화답하는 은혜가 부어지기를 간구합니다.
오늘도 살아계셔서 우리 한숲을 향하여 새 일을 행하시는 주님,
주님을 찬양하며 ~ , 주님을 기대하며 ~
우리를 사랑하시는 우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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