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2일 열린 예배 기도문 <이근수 집사>

작성자
김태형
작성일
2019-12-26 11:11
조회
213
사랑의 하나님!
올 한해도 은혜 가운데 지내게 하시고 감사함으로 마무리하게 하시며
한숲 교회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보게 하시니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세상 속에서 살면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여야 하나 그러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고 회개하오니 따스한 손길로 위로하시고
세상 어떤 유혹 속에서도 미혹 당하지 않게 능히 이길 힘을 주시옵소서.
더욱 더 공의와 정의를 위해 힘써 하나님 나라를 세워 나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말씀과 믿음과 성령 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간절히 사모하며
각자의 삶을 나누며 기도와 간구로
날마다 주님께 신실하게 나아가는 한숲 공동체를 세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이미 오셨고 다시 오실 예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 나라가 영원히 임하는 날까지 인내하며
안디옥 교회와 같이 맡겨진 사명 잘 감당하는 한숲 교회와 지체들이 되길 소원합니다.
듣는 마음과 갑절의 영감을 주시고
물질의 축복을 주셔서 흘려보낼 수 있도록 넉넉하게 하옵소서.

없어질 것들을 붙들지 않게 하시고 영원히 함께 있을 것들을 잡고 어떤 역경에서도 낙심치 않게 하시며
아브라함에게 임했던 복에 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지켜주시고 세계 복음화를 위해 귀하게 쓰임 받길 원합니다.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 말씀이 선포되고
정의가 이 땅에 구현되어 하나님 영광을 드러내고
하나님 뜻을 땅 끝까지 전하는 민족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복음 들고 힘쓰고 수고하는 선교사들을 위로하시고 그들의 간구를 들어 주시옵소서.
사역자들에게 영육간의 강건함과 능력을 주셔서 사명 잘 감당하게 하시고 드려지는
모든 예배를 돕는 손길들에게도 큰 위로와 감사가 있게 하옵소서.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지체들과 환우들이 온전히 회복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온전히 예배에 집중하여 선포되어지는 말씀이 저희들의 마음 밭에 잘 심겨져
많은 결실이 있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받기에
합당하신 임마누엘 하나님과 함께 거룩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새해에도 큰 꿈과 비전을 주실 것을 기대하며
저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 탄생을 기쁨으로 맞이하게 하옵소서.
예배를 주관해 주시길 원하며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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