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4일 온가족 예배 기도문 <옥종태 간사>

작성자
김태형
작성일
2019-12-17 15:29
조회
237
홀로 영광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 우리의 삶으로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보잘 것없는 존재를 존귀한 자녀 삼아 주셨고
당신의 주권과 통치아래 하나님의 나라를 살아나가는 백성되게 하셨으니 그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한숲을 물리적인 시간을 넘어 카이로스의 시간을 살아내는 제자공동체 삼아주시고
사랑을 나누는 공동체로 세워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에 순종하고 기도로 하나님과 교제하며 날마다 성숙해 가는 공동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삶으로 드러나는 공동체가 되도록 성령이 함께 하여주시고 축복하여주세요.

다음세대인 아이들이 키가 자라고 지적으로 성장해가매
그들의 영과 신앙도 함께 성숙해가며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쁜 자녀들로 자라가게 하여주세요.
날로 세상은 거짓이 판치며 물질이 주인노릇하지만
우리의 진짜 주인은 하나님이시니 세상을 이기는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세상을 능히 이길 수 있는 예수의 제자로 자라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다음세대를 양육하는 사역자와 교사들이 영적으로 무장되어
먼저된 자로서 아이들에게 믿음의 본을 보이며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심어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축복하여주세요.

지금도 전세계에 빈곤과 전쟁, 이념갈등, 기후변화와 재난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의 탐욕과 이기심이 만들어내었으나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로
그들을 위로하시며 가난에서 건져내 주옵소서,
또한 한숲이 가난하고 소외된자를 돕고 자립할 수 있도록
넉넉히 베풀고 아픈자의 자의 곁을 내어주는 선교의 공동체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은혜 부어주세요.

주님 오늘 이 시간 김태형 목사님이 전하시는 말씀을 통해
성도들이 위로를 얻고 한주를 살아낼 힘을 부어주세요. 교회안에 아프고 지친 지체들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하나님 품 안에서 평안과 회복이 있게 하여주세요.
이 기도를 우리 공동체가 온전히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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