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6일 전통 예배 기도문 <류장석 집사>

작성자
김태형
작성일
2019-11-25 19:46
조회
272
하나님 나라에서 살아가고 있으면서도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잘 알지 못하던 우리들에게,
지금 살아가는 이시간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 나라라는 것을 알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예배의 시간이 주일마다 찾아오는, 반복적이고 일상적인 것이 아니라,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올바로 알아가게 되고,
하나님 나라에서 살아가면서 겪는, 다양한 상황들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며 살아야 하는지를
알아가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어떻게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아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우리들의 얕은 지식과, 생각에 사로잡혀서 주위를 돌아보지 못하고
 생활해 나가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나 혼자만의 삶이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처럼 느끼고, 세상적인 것들로 인하여 마음이 번잡해지고, 흔들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시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번잡한 마음들을, 조금이나마
내려놓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진정한 예배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이시간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성령께서 함께하셔서 목사님의 입술을 통하여 전달되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공동체 지체들의 지친 마음들을 어루 만져주시고,  
주신 말씀처럼 그렇게 생활해 나갈 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머리속에 있는 지식으로서가 아닌 ,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서 변화하고, 그렇게 생활해 나갈 수 있는 믿음과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생각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에 조금이라도 더 함께 할 수 있는 ,
기도하는 공동체의 지체들이 될 수 있도록 우리들의 마음을 붙잡아 주시옵소서

한숲 공동체의 한사람, 한사람들이 정말 소중한 하나님의 자녀이며, 서로를 배려하면서,
위로가 될 수 있는,  아버지의 사랑이 함께하는 우리공동체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각자 맡은 부서에서 몸과 마음을 함께 해주시는 우리 공동체 가족들...
항상 말씀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시는 공동체의 리더분들....
또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공동체를 위해 수고하시는 많은 지체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지체들의 세심한 배려와 사랑의 마음과 섬김의 수고를 아시오니
 그들의  삶을 축복하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크고 작은 육신의 연약함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랑하는 우리 공동체 지체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위해서 항상 함께하면서 기억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간절한 기도를 받아 주시옵소서.
함께 하는 가족들에게도 성령님께서 친히 찾아오셔서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하나님 나라에 대한 말씀을 듣습니다.
성령님께서 함께하셔서 김동인 목사님을 통한 말씀 선포가 , 우리들의 삶과 함께하는 놀라운 변화의 시간들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함께하시는 성령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아버지의 생각속에서 살아갈수 있도록 저희들을 이끄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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