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일 주일 전통 예배 기도문 <김명수 집사>

작성자
Min Ho Song
작성일
2019-09-16 07:24
조회
412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시여, 오늘 이 자리에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오늘 거룩한 주일을 맟이하여 이 자리에 모여 아버지를 사모하며,찬양하며
예배를 드립니다.
예배에 동참하는 한 사람 한사람 마다 아버지의 은혜로 채워 주시오며,
말씀을 사모하며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고,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더 많이 알게 될것입니다.
이미 하나님 나라는 각 개인의 마음속에, 공동체와 함께 하고 있고, 민족 공동체와 함께하고
열방속에도 하나님 나라는 존재합니다.
이미 임하신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며, 우리에게 주신 사명과 사역을 감당하게 하시옵소서.
한숲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보게 하시옵고,
한숲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게 하시옵소서.
지난 10년 한숲은 하나님 나라를 보려고 말씀을 사모하였습니다.
한숲 공동체에 하나님 나라의 임재를 보게 하시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힘으로 잡아주시옵고,
목사님의 건강을 회복해 주시옵고,
말씀 중에 어떠한 사탄의 권세도 범하지 않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한숲 공동체가 말씀의 반석위에 굳건하게 설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제 한숲은 2기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동체에 주어진 하나님의 사역을 충실히 실행 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유치부 교사와 어린 자녀들이 믿음의 반석위에 굳건히 세워 주시옵고,
초등부를 교사를 축복하시고,,교사들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는
초등부 학생들이 하나님 나라를 믿음으로 알게하시고,
늘푸른 공동체가 성숙한 믿음의 자녀로 성장 하기를 원합니다.
청년부를 축복합니다.
청년부를 통해 한숲의 미래를 보게 하시고, 청년부 한사람마다 사명과 사역을 바로 알아가게
하소서.
한숲지기를 축복합니다...한숲지기를 통해 한숲 공동체가 가족임을 알게하시고,
그룹 모임마다 하나님의 은혜 충만하게 하소서.
사역지원부가 재정에 고통 받지 않게 하시고,,,은혜 가운데 맡은바 사역을 충실히
수행하게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소서.
안식월을 떠나는 김태형 복사님을 축복합니다...안식월 기간동안 하나님 은혜로
건강과 거처하는 지역에서 주시는 마음 다할수 있게 인도 하소서.
송민호 강도사님 사역위에도 하나님의 은혜 충만케 하시옵소서.
이제 말씀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봅니다.
말씀중에 임하실 하나님 나라를 사모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신실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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