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7일 주일 열린예배 기도문 <홍진영 집사>

작성자
Min Ho Song
작성일
2019-03-08 12:10
조회
490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12:2)


거룩하시고 은혜로우신 하나님. 지난 주간의 삶에서도 저희를 지켜주시고 오늘 거룩한 성전에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고 건강 또한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세상 속에서 이권과 재물에 흔들려 구속의 은혜보다는 개인의 욕심과 물질의 풍요에 더 가치를 두며 적당히 타협하며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헛된 것에 사로잡혀 주님 영광의 보좌를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 삶의 핵심은 세상의 기준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하시고 신앙 안에서 무엇이 가치 있는 것인지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십시오. 아버지의 사랑을 잘 알고 실천하는 기독교인이 되어 한숲교회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보려는 저희들의 기도와 간구가 더욱 절실해지고 실천되어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심을 수 있는 한숲 공동체가 되는 은혜를 내려 주십시오.


치유의 하나님. 한숲교회 형제자매들 중에 육체적 아픔으로, 경제적 곤란함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아픔을 헤아려 다독여주시고 그들의 간절한 기도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 주님을 사모하는 갈급한 심령들이 주님의 능력에 힘입어 세상에서 담대하게 승리하게 하여 주십시오.


이 시간 단에 세우신 김동인 목사님이 말씀을 전하실 때에 더욱 강건케 하시고 목사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만을 들려주십시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통하여 저희들의 부족한 것과 부끄러운 것들을 깨닫게 하여 주시고 회개하여 되돌아설 수 있는 저희들 되도록 은혜 내려 주십시오. 주님께서는 저희들의 연약함을 아시오니 버려두지 마시고 주님의 영으로 세워주시고 새 힘을 주시어 불의와 악을 능히 물리치도록 하여 주십시오.


이 모든 말씀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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