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20일 주일 열린예배 기도문 <장재희 집사>

작성자
Min Ho Song
작성일
2019-03-08 12:06
조회
506
나의 구원자 그리스도, 이땅의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위대한 왕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에 기록된 다말, 라합, 룻, 밧새바와 같이 험난한 인생을 살았거나 이방인이었던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를 삼으시고
이스라엘과 맺으신 신구약의 약속들을 우리와도 맺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한 사람 아담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 예수님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어
영생에 이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방인이요 죄인이었던 우리가
생명 안에서 주님과 함께 왕노릇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되기 원합니다.
생명과 은혜와 의의 다스림을 더욱 받아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의 삶을 통해 표현되고
하나님의 다스리심이 우리의 생각, 언어, 행동을 통해 더욱 나타나기를 원합니다.

마음 깊이 꼭 붙들고 있는 나의 고집과 은밀히 감추어 둔 죄악과
인생 여정에서 묻혀진 상처들을 성령과 불로 모두 다 씻으시고 태우소서. 아멘.

지난주 케냐에서 발생한 테러 희생자들의 유가족들을 위로합니다.
사망과 슬픔, 불안과 두려움, 원망과 증오가 왕노릇하지 않고
생명과 위로, 평안과 용서가 왕노릇 하기를 원합니다.

미국과 북한, 중국과 미국의 힘겨루기가 평화적으로 조속히 해결되기를 원합니다.
어느날 도둑같이 순식간에 찾아올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미리 준비하는 지혜로운 교회되게 하소서.

하나님 지난 2주간 초등부 품앗이를 통해 우리이웃의 아이들과 함께 공동체를 이루며
함께 웃고, 놀고, 배우며 하나님 나라를 체험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한숲 개척 초기부터 세워진 아름다운 전통이 더욱 잘 계승되어 다양하고 의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지역사회의 교회 밖에 있는 이웃의 부모들도 감사와 섬김으로 참여하여 세이비어 교회 모델대로 확장되어 가기를 원합니다.

이번주 파견 가는 일본 비젼트립 제자반을 축복합니다.
이들을 통해 정지연 선교사님의 일본 선교 초기 예배의 단을 견고히 세워 주시고, 일본 영혼들을 위한 기도와 섬김이 되게 하소서. 오천명을 먹이신 주님의 손에 들려진 오병이어처럼 일본에서 영혼의 양식을 넉넉히 나눠주고 안전하게 돌아오게 하소서.

지체들 가운데 추운 겨울 육신의 고통을 경감하시고, 사업과 생업의 스트레스를 감당할 힘을 주소서.

이시간 네팔의 하나님, 최우성 선교사님의 하나님께 우리 함께 예배 드리기 원합니다.
선교사님 통해 말씀을 주시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facebook twitter google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