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5일 열린예배 기도문 <박진 집사>

작성자
Min Ho Song
작성일
2018-07-27 11:12
조회
947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2:10)

할렐루야~ 십자가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주심으로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해주신 구세주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를 끝까지 포기하지도, 잊어버리지도 ㅇ낳으시고 내버리지 않으셔서 감사합니다. 여전히 변함없이 우리를 찾으시고 발견하시고 우리를 통하여 예배를 받으시길 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무언가를 요구하시는게 아니라 우리의 삶 전체를 전적으로 소유하신 주인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예수님은 너무 멀리 계신 분이었습니다. 기도가 왜 이렇게 불편하고 부담스럽게 느껴지는지 말씀이 갈급하거나 간절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죄악들을 해결해주는 분 정도로만 이해한채 편안하고 적당한 수준의 신앙을 고집해 왔고 찾지도 구하지도 않았습니다. 이 엄청난 죄악을 이 시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오늘의 예배를 통하여 영적 회복의 역사를 허락하옵소서

특별히 원하옵기는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천국을 경험하라고 가정을 주시고 한숲을 허락하셨습니다. 연합하여 하나님 나라를 보게하셨고 우리의 신앙이 성장하도록 계획하셨습니다. 교회와 공동체 안에 하나님을 알고 복음을 누리고 전하는 기쁨의 흔적이 남아있게 하시고 이 시간에도 질병의 고통과 경제적 어려움, 가정의 문제, 여러 관계 속의 문제 등을 겪고 있ㄴ느 성도들에게 두렵고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변함 없이 우리 주님 함께 하심을 믿는 믿음으로 함께 기도하고 주님만이 전부임을 선포하는 은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세상 끝, 낯선 땅에 서서 복음 들고 서 있는 선교사님들과 그 가족들을 기억합니다. 두려움과 절망이 물러가게 하시고 위로자되신 하나님께서 친히 동행하시고 일하시고 역사하셔서 그곳 예배 가운데 주님 응답해주시고 하나님의 신뢰를 마음껏 경험케 하옵소서

이 시간 단 위에 세우신 김동인 목사님을 통하여 말씀이 선포되어질 때 성경 전체가 있는 그대로 믿어지게 하시고, 우리 안에서 일하시도록 마음을 열게 하소서. 하나님을 날마다 구하고 말씀에 목마르며 하나님과 깊고도 친밀한 영적 교제를 통하여 아버지께 나가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간절한 은혜가 하늘로부터 부어지길 원합니다.

이 모든 말씀 우리의 예배를 통하여 홀로 영광받으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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