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일 주일 전통예배 기도문 <류장석 집사>

작성자
Min Ho Song
작성일
2018-07-06 12:00
조회
1076

사랑의 하나님....


저희들의 마음에 살아계셔서 항상 힘이 되시고 역사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공동체로 모여 주님을 생각하면서,  주님께 머리 숙여 기도할 있는


시간을 허락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당연하지 않는 일들인데, 하나님께서 이미 계획해 놓으신 일들인데, 베풀어 주시는 은혜가


너무나도 큰데, 우리들은 그것들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는지를 뒤돌아 보게 됩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따스한 햇살, 신선한 공기, 내리는 빗줄기, 가족, 이나라 민족


한숲공동체 또한 나와 관계를 맺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


주님께서 미리 계획해 놓으신 그러한 환경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매일매일을 생활할수 있도록 저희의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 세상적인 것들로 인하여 마음이 번잡해지고, 흔들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머리 숙여서 주님께 간구하며 기도하는 이시간...


그러한 번잡한 것들이 무엇이든지 간에 잠시 내려놓고,


온전히 주님의 말씀에만 집중할수 있도록 우리들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나의 생각과 경험을 내려놓고 , 오직 주님의 말씀만을 바라볼수 있는,


그러한 시간들로 예배의 시간을 채워갈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통한 성령님의 임재를 느낄수 있는, 그러한 시간들이 수있도록,


우리 지체들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오늘도 고개 숙여서 우리들의 필요를 구하는 연약한 저희들 입니다.


우리가 머리 숙여 구하고 있는 것들이 어떤 것들일까요?


세상적인 것입니까?  아니면 주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들일까요?


우리들이 간구하는 것들이 세상과 같은 것이 아니라


주님께로부터 받은 넘치는 사랑에 감사함이어야 함을 고백합니다


우리 한숲 공동체 지체들이 사랑의 언어, 긍정의 언어가 넘쳐나며,


항상 서로를 사랑의 마음으로 바라보며, 서로을 이해하고 감싸안아주는,


우리 공동체가 될수 있도록, 그러한 믿음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저희들의 마음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으로 부터 받은 사랑에 기쁨으로 드리는 진정한 예배의 시간이 될수 있도록


우리들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지금 이순간....크고 작은 육신의 연약함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랑하는 우리 지체들이 있습니다.


우리 공동체가 합심하여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길 원합니다.


마음을 모아 기도할 때에 기도의 소리가 아버지 하나님께 전달되어


하나님 아버지의 놀라우신 치유의 역사가 우리 가운데 임할 것을 믿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그리 하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환우 뿐만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 하는 가족들에게도


하나님께서 치유해 주신다는 확실한 믿음의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힘겨운 시간들을 이겨 낼수 있도록 가족들의 건강도 허락하여 주시고


그들의 수고도 위로하여 주시며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주님께서는 그리 하실것이라도 믿습니다. 그렇게 함께 지속적으로 기도해 나갈 것입니다.


주님께서 주관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듣습니다.


주님께서 새워주신 영적리더이신 김동인 목사님, 건강하게 생활 할수 있도록 ,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말씀과 성령 충만함으로 가득할수 있도록 목사님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주님을 대신하는 말씀의 능력으로, 우리 공동체 예배의 시간에 함께하여 주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함께 사역하시면서, 한숲의 아이들을 , 다음세대의 믿음의 리더로서 양육하고 계시는 김태형 목사님, 송민호 강도사님, 최은희 전도사님, 옥종태 간사님,


유치부, 주일학교, 중고등부를 섬기시는 선생님들,


한숲과 함께하면서 사역의 동반자 되시는 사역지원부와 한숲지기님...


각자의 위치에서 보이지 않은 봉사와 섬김으로 ,주님의 일들을 감당하고 계시는 우리 한숲 공동체 지체들.....


주님께서는 이들의 수고와 섬김을 아시오니 그들의 가정에 주님의 은혜와 축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한숲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볼수 있도록 그러한 믿음으로 하나될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시며, 항상 저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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