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3일 주일 야외예배 기도문 <윤지혜 집사>

작성자
Min Ho Song
작성일
2018-05-15 13:07
조회
3603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
오늘 하나님 만드신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우리가 함께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에는 질서와 조화가 있음을 우리가 압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질서대로 하나님의 섭리대로 살아간다면 순리대로 살아가는 자연과같이 우리 인생살이도 자연스럽고 자유로워질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있어야 할 곳에, 그 자리를 지키며 가야할 곳을 정확히 바라보고 믿음으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내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감사히 여기며 사랑하며 살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하루하루의 일상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것인지 우리는 잊고 삽니다. 하지만 우리 곁에서 최선을 다해 그 하루를 버티며 살아가고 있는 아프고 힘든 지체들을 보며 다시금 깨닫고 회개합니다.

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기적을 보여주시고 응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숲은 계속 기도할것입니다.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릴것입니다. 위로와 회복이 필요한 그들과 함께하여주옵소서.

이 시간 특별히 이항익집사님의 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급박하게 돌아간 지난 한주간의 시간이 항익집사님과 가족들에게 너무나 힘든 시간이었을것입니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이 되어가고 긍정적인 증상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앞으로의 시간들도 하나님께 의지합니다. 이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들을 우리가 보게 하시고, 듣게 하시고 깨닫게 하여주옵소서.

오늘 김동인 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말씀이 이 곳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는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 각자의 삶 가운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귀한 말씀이 될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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