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6일 주일 전통예배 기도문 <백철민 집사>

작성자
Min Ho Song
작성일
2018-05-15 13:06
조회
1227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한주간도 하나님의 은혜로 넉넉히 살아가게 하시고, 이렇게 주님의 전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한주의 삶을 돌이켜보면 주님앞에 부끄러운 삶이 더 많음을 고백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끝까지 놓지 않으시고 긍휼을 베풀어 이자리에 나와 예배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우리의 기뻐할 것은 단순한 나의 잘됨이나 나의 건강, 또는 사회적 성공이 아닌 하늘소망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현재의 힘든 상황도 어려움과 아픔도 모두 주님의 선하신 뜻안에 있음을 믿고 하나님의 마음과 목적이 무엇인지 항상 귀기울여 알기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주세요.

어린이 주일을 맞아 우리 한숲의 많은 다음 세대들을 돌아봅니다. 이들이 주안에서 건강한 신앙관과 믿음이 잡힐 수 있도록 우리 부모세대가 먼저 바로 서길 기도 합니다. 우리가 어린아이의 신앙과 믿음에서 머무르지 않고 열심으로 기도하고 또한 성경을 읽고 공부하며 우리 다음세대의 아이들에게 바른 신앙과 믿음을 흘려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특별히 병중에 있는 아이들, 몸이 불편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들이 이겨낼 힘을 낼 수있도록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시고, 그의 몸과 마음을 만져 주시어 어린 마음에 상처받지 않고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오늘의 말씀을 기대합니다. 목사님을 통해 주실 말씀으로 한주간을 살아갈 영양분이 되게 하시고, 이시간만 듣고 잊어버리는 것이 아닌 한주간 기억해보고, 적용해보고, 삶으로 흘려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살아계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facebook twitter google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