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8일 주일 열린 예배 기도문 <김명수 집사>

작성자
Min Ho Song
작성일
2018-04-28 13:10
조회
1109
은혜가 충만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거룩한 성일을 맞이하여 지체들을 주님의 성소로 불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우리는 언제나 부족한 것에 대한 갈급함을 주님께 호소하곤 합니다.

우리가 열심을 못해 부족한 부분에 대해 언제나 남 탓으로 돌렸습니다.

게을리 하지말고, 열심히 주를 품고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기도하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

열심히 하지도 않고 달라고 만 요청하는 어리석음을 용서하옵소서.

힘들때 기도의 응답만 기다리는 자가 되지 않고 언제나 기도하는 현명한 믿음의 일꾼으로 바로 세워 주소서.

모든 지체들이 공동체의 본이 되고 지체들의 필요를 알아 그 총족을 채울 수 있는 자로 이끌어 주소서.

아파 기도하는 지체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재정을 필요로하는 자의 기도에도 응답하시고,마음으로 기도하는 기도자들의 기도를 들어 주시고. 심령이 가난한자에게는 성령의 열매를 채워 주시고,주님의 마음을 허락 하시옵고.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은혜로 채워 주소서.

한숲의 터를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한숲지기 가정을 축복합니다..터기들을 향한 그들의 마음을 알아 주시고, 행하는 모든 사역에 은혜주시고,
터기들을 믿음으로 이끌고, 마음 아파하는자를 위로하며, 서로 기도하는 리더로 세워 주소서.

서로를 사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고,
각자의 사명을 알수 있도록 인도 주시옵소서.
주님의 나라와 주님 오실 날을 기다리며, 오직 주님만은 위해
소중한 하루를 살아갈수 있도록 인도해 주소서.

우리의 마음을 다스려 주시옵고, 악한길을 걷지 않고 오직 선한 길로만 가도록 인도해 주소서.
우리는 나약합니다.
시험이 닥치면 모든 것이 무너질때가 많습니다..믿음으로 극복할수 있게 하소서.
한숲 여러부서에 맡은바 사명을 수행하는 지체들을 기억하시옵고,
오늘 이 자리 주님의 안식일에 참석하지 못한 지체 또한 기억하시어.
주님의 사랑과 성령을 부어 주시옵소서.
열방에서 주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그들을 기억하소서.
주의 이름이 열방에 선포 될수 있도록 은혜를 허락해 주소서.
하나뿐인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의 말씀을 선포하는 주의 양들입니다.
기억하시고,축복내려 주소서.

우리는 나약합니다.
믿음 아니고는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강한 믿음으로 나갈수 있도록 인도해 주소서.
목사님 입에서 전해지는 말씀에 성령의 임재를 강하게 더하시어,
복음의 말씀이 주님의 음성으로 전달되어 성령 충만함을 받게 하소서.
기도에 응답해 주시옵고,
응답에 감사와 찬양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예배의 시작입니다.
마치는 시간까지 주님께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은혜하고, 사모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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