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1일 주일 열린예배 기도문 <양경애 집사>

작성자
Min Ho Song
작성일
2018-01-24 16:38
조회
1296

살아계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원해주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의 온 마음을 이 시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우리의 어리석음으로 만들어진 모든 죄악을 용서하여 주시고,


삶의 모든 영역을 거룩하고 성결케 하여 주시어


한숲의 모든 가정에 허락하신 말씀을 신뢰하고 살아가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한숲교회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실 살아계신 아버지의 약속을 신뢰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속에서 언제나 하나님만 바라보고


허락해주신 말씀을 신뢰하며 평생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서 살아가는 시간이 힘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신뢰하여


세상을 향해 강하게 걸어 나갈 수 있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먹고 사는 것, 죽고 사는 것을 포함한 우리의 모든 문제를 넘어서


우리의 존재를 ‘시’라고 불러주셨던 감당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사는 존재임을 항상 깨닫게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결국에는 우리의 시선이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뀌고,


하나님이 하고자 하는 일을 보고,


하나님께서 언제든지 지나가시는 교회가 될 것을 믿습니다.


한숲은 하나님의 주권인 말씀이 완성되어


이 땅 가운데 하나님 나라의 영토를 넓혀 갈 것이고,


한숲의 각 지체는 말씀을 머리에 인식하여


가슴에 담아 항상 입에 머금고 사는 하나님의 사람이 될 것임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교회에 세우신 리더들에게 영육간의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시고, 하늘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한숲의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세계를 품고 뜻을 세우는 사람으로 세워주시고 약한 자를 돌보는 따뜻한 사람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살면서 이익보다 가치를 쫓게 하시고, 늘 약자의 편에서 서서


서있는 곳이 정의로운 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


이 땅에서 가난으로 소외되어 고통받는 15억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빛을 비춰 주시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 주시며 그들을 외면하지 않고 돌아보는 한숲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모든 곳에서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고 이 땅 가운데 가장 약한 자들이 구원을 받아


천국백성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한숲공동체 가운데 육신이 약한 지체들을 돌봐 주시고


그들의 모든 시간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함께하시며,


선한 길로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영육간의 강건함과 회복을 허락하여주시고


공동체가 중보의 기도를 멈추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을 선포하시는 김동인 목사님과 성령이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 될 때 듣는 마음과 열린 귀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상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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