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7일 주일 전통예배 기도문 <성세진 집사>

작성자
Min Ho Song
작성일
2018-01-07 14:20
조회
1355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아멘

선하시고 인자하시며 영원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성실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에게 날마다 새날을 허락하신 주님. 2017년 한해를 보내고 2018년 새해를 맞이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지난날을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에 감사함으로 예배에 나아와 주님께 찬송하게 하시고

주님의 이름을 송축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님이 친히 기르시는 양인 것을 감사합니다.

우리가 모인 이곳이 주님이 우리를 먹이시고 쉬게 하시고며 또 주님께서 일하시는 곳인 것을 믿고 감사합니다.

우리 가운데 새 일을 허락하시고 우리가 그 것들을 보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한숲교회 가운데 주신 약속이 온전히 성취되는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한숲의 모든 이들에게 듣는 마음과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는 마음을 주실 줄 믿습니다.

또 한숲에게 맡기신 사명을 이루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물질의 축복을 흘려보낼 수 있게 하시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는 눈을 열어 주실 것을 믿고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 주시는 주님의 충만함을 함께 누리며 감사하는 한해가 되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성령의 새로움 속에서 걷는 한해가 되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교회를 사랑하시는 주님, 우리 교회가, 우리의 자녀들과 청년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영으로 자라며 지체간에

사랑을 배우는 곳이 되게 하시고, 지역을 섬기며 나라와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게 하는 곳이 되게 하소서.

제자·균형·위로·존중의 가치가 실현되는 교회 되게 하소서.

오늘 예배 가운데 주님의 영이 충만하게 거하시고 우리의 찬양과 기도가 주님께 올려지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을 통하여 주시는 말씀이 우리가운데 잘 심겨져서 열매 맺는 시간되기를 원합니다.

이시간 고통과 아픔 가운데 있는 지체들에게 주님 동일한 은혜 내려주시고, 소망과 인내로 견디고 있는 시간들이

하나님의 축복의 시간들로 채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구원자요 피난처시요 위로자 되시고 치료자 되시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감사드리며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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