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10월 15일 대표기도문 함정민집사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0-19 15:57
조회
1637


하나님의 완전한 위로하심과 인도하심, 사랑하심이 우리 모두에게 있음을 믿습니다.
세상 전장에서의 시간을 지나 변함없는 주님의 날을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세상의 화가 많아졌습니다. 이전에는 생각치 못했던 수준으로 사건 사고가 늘어가고 있고
그 연령층 역시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넓어지고 있으며 이제는 하루가 멀다하고 이러한 국내외 소식들을 접하게 됩니다.
미국의 지도자가 권력을 남용하고 북한의 지도자가 권력을 악용하며 이외 여러 나라에서 크고 작은 일들로 세상을 뒤흔듭니다.
세상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우리들은 그저 분노하고 안타까워하며 두려움으로 기도하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기도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최전방의 병사들이 목숨을 걸고 5분을 버티어 나라를 지켜내듯
우리가 최전방의 병사들처럼 밀려드는 시공간 속에서 기도함으로 지켜야 할 것을 지켜내는 군사가 될 수 있도록 힘을 주시옵소서.

적지 않은 이들이 삶 속에서 하나님을 찾습니다. 직장 속에서, 학업 속에서, 내가 속한 그 어떤 곳에서
우리는 우리의 부족함을 채우고 만족함을 채워주실 하나님을 찾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입혀주실 하나님의 색깔이 무엇일지를 궁금해 하곤 합니다. -
우리에게 힘을 주십시오.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고 우리에게 영적 소신을 허락해 주십시오. 삶 속에서 하나님을 찾기보다는
하나님 안에서 내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되게 해주시고 하나님 안에서 내가 가야 할 길을 힘내어 걸어가는 사람이 되도록 인도해주시길 간구합니다.
세상의 시간을 지나 하나님을 만나뵐 때, 내가 궁금해 했던 색깔이 파란색도 아니고 초록색도 아닌 오직 주님만의 색깔임을 고백할 수 있는 사람들로 장성하기를 소원합니다.

김동인 목사님을 지키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모든 위로는 주님으로부터 입니다.
모든 말씀도 주님으로부터 입니다. 한숲에 세워진 영적 지도자에게 그 어떤 세상과 사람도 줄 수 없는 온전한 위로가 임하고
그 누구도 흔들 수 없는 영적 소신으로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로 세워 주시기를 구합니다.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말씀을 통하여 위로가 필요한 이들에게는 위로를, 도전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도전을,
사랑이 필요한 이들에게는 사랑을, 치료가 필요한 이들에게는 치료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이 시간이 온전히 주님께 속하기를 기대합니다.

저희의 모습이 어떠하건, 저희의 상황이 어떠하건, 저희의 마음이 어떠하건 언제나 주님을 사랑합니다.
우리 모두는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곳에 나왔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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