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10월 23일 주일대표기도문 양주연집사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11-21 18:46
조회
176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마가복음 11장 24절 말씀)

하나님! 기도하면 모든 것을 주신다는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면 너무 안심이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인간적인 계산과 마음이 먼저 떠오를 때가 많습니다.
도저히 안될 것 같다는 인간의 한계에 부딪치면 입으로는 기도를 하면서도 머릿속으로는 ‘안되면 무엇부터 해야 하지?’하는 계산부터 하게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 더 이상 계산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어린 아이처럼 순결한 마음으로 매달리는 우리들이 되고 싶습니다.
인상우 형제님, 정택섭 집사님이 속히 일어나 이 예배당에서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될것임을 믿습니다. 진심으로 엎드려 기도합니다.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 지리라 믿습니다. 한숲의 기도를 받아주시옵소서.

우리가 구해야 할 것이 세상과 똑같은 것이 아닌 충만한 감사와 넘치는 사랑이어야 함을 고백합니다.
우리 모두 아군인 한숲 지체들을 위해 진정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한숲에 쏟아지고 있는 이 놀라운 일들에서 벗어나고 함께하지 못하는 지체들이 없도록
우리를 기도의 끈으로 하나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삶이 때로는 어렵고 힘들지라도, 우리 삶 가운데 늘 함께 하시는 주님을 잊지 않게 하시옵고, 우리가 훗날 돌아가게 될 천국 본향을 꿈꾸며,
이땅에 보내진 사명을 잊지 않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각자의 삶의 현장속에서도, 그리스도의 향기와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한숲지체들이 되게 하여 주시어
우리가 이땅에 보내진 사명을 다 할 수 있도록 힘과 능력을 주시옵소서. 성도 각자의 가정과 일터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아프리카와 중국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애쓰시는 다섯분의 선교사님을 기억해 주시고, 선교사님 가정의 평안과 건강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역에 있어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시고 선교사님들의 사역을 통해 그곳에 주의 나라가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오늘 예배 가운데에서도 김동인 목사님과 함께하여 주시고 성령의 충만함과 건강과 가정의 평강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목사님이 말씀을 선포하실 때 마다
살아있는 말씀으로 우리의 영이 더욱 강건케 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내일부터 김동인 목사님이 안식월에 들어가십니다.
안식월 가운데 주의 놀라우신 계획과 선하신 인도하심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시옵고, 이 모든 것 감사드리며 우리 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facebook twitter google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