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4월 10일 주일대표기도문 김상미B집사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4-18 15:10
조회
2000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아버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동체를 대표하여 기도할 자격이 없는 자를 기도자로 세워주셨습니다.
순종하여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 시간 드리는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우리의 모든 상황을 다 알고계십니다.
아버지, 저는 도망가고 싶었습니다. 이 자리에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도망 하지말고, 피하지 말고 자리를 지키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럴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너무 어렵다고 너무 힘이 든다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나 힘을 다해 순종하여 이 자리에 있으라고 하십니다.
순종하였을 때 주시는 은혜가 큰 줄 압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가 클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희의 믿음 없음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저희의 눈을 열어, 교회를 사랑하시는, 저희를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주님을 보게하여 주십시오.
하나님 당신은 너무나도 크신 분이십니다.

지난 한 주간을 돌아봅니다. 너무나 바쁜 일상을 살아갑니다.
매일의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갑니다. 또 밖에서는 따뜻한 봄을 맞아 아름다운 꽃을 보며,
새롭게 돋아나는 새싹을 보며 즐거워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에게는 그것을 볼 수 있는 마음보다는 정집사님께 집중하여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온 공동체가 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은혜를 누리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택섭집사님을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위기의 순간을 발견하게 하시고 치료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른쪽 폐동맥의 혈전을 발견하고 잘 치료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아직 남아있는 혈전이 잘 제거되게 해 주십시오. 다시 혈전이 생기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출혈없이 빨리 회복되게 해 주십시오, 정집사님의 몸이 다시 살아나고 회복되어서 함께 예배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상우형제 가정을 통하여 이루실 하나님의 은혜를 공동체가 함께 누리길 원합니다. 상우형제의 몸이 온전히 회복되게 해 주십시오.

상미자매의 마음과 몸이 온전히 회복되게 해 주십시오

김숙자집사님의 무릎이, 몸이, 마음이 아프지않게 해주십시오.
집사님의 막내 아들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이 아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돌이켜주십시오.

권기태형제 가정의 아픔을 전해 듣습니다.
형제의 가정에 하나님의 위로를 허락해 주시고, 잘 치료될 수 있도록 모든 상황과 여건을 허락해 주십시오.
아울러 전영화성도님도 먼 곳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더욱 성숙된 믿음의 모습으로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오.

우리 공동체의 미숙함으로 마음의 상처를 받은 가정이 있습니다.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지혜를 구합니다. 지혜롭게 잘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저희의 예배가 또 한 주의 삶이 순종의 삶 되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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