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4월 3일 주일대표기도문 배현우 형제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4-03 20:13
조회
2468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시고 영광과 존귀를 홀로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를 사랑하시어 십자가의 보혈로 죄를 대속하시고 자녀로 선택되는 권세를 주셨으며

이 거룩한 주일 아침에 주님 전에 나와 엎드려 예배 드릴 수 있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많은 축복과 은혜를 누렸음에도 만족함 없이 육신의 편안함을 위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그늘이 되는 모습으로

살때가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저희들이 순결하고 깨끗한 몸과 영혼으로 예배에 나오지 못하였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앞에 새로워져 순결하기 원하는 저희의 마음을 받아 주시고 빛되신 주님을 체험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고

교제를 회복함으로 하나님과의 화목을 누릴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저희들 양 어깨 가득 짐을 지고 나왔습니다.

개인의 짐과 가정의 짐, 직장의 짐과 사업적인 짐 등 인간으로는 해결 할 수 없는 무거운 짐을 짊어진 체 나왔사오니

모든 짐을 주님 앞에 내려 놓고 온전히 주님께서 주시는 참 평안을 누리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이 나라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믿음의 자손을 일꾼으로 택하여 주시고 새롭게 도약할 기회를 주시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는 믿음의 나라로 변화시켜 주옵소서.

화목을 이해하며, 평화를 사랑하고 성실함과  근면함의 가치를 깨닫는  귀한 민족으로 변화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한숲 공동체에 믿음의 성장과 재정을 채워주시며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시간 속에 세대가 바뀌고 바뀌어도 축복이 임하는 귀한 공동체로 지켜가실 하나님 아버지의 섭리를

생각 할 때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우리 공동체가 이 곳에서 흘린 땀과 눈물의 기도를 기억하시고 맡겨진 사명을 감당해가며 주님을 기쁘게 하는 종으로 나아 갈 수

있는 복 중의 복을 누릴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항상 하나님께 감사가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고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사역하시는 목사님과 사역자님들,

어려움 속에서도 말없이 순종하며 섬기는 숨은 일꾼들을 기억하시사 피곤치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이시간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시는 목사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신령한 능력과 성령으로 충만케 하셔서 주님께서 귀히 쓰시는 종이 되게 하여 주시고

말씀을 통하여 능력 위에 능력을 더하사 갈급한 저희의 심령이 온전히 채움을 받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고

저희의 심령이 변화되는 역사와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나 뵙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이 모든 말씀 빛되신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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