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3월 6일 주일대표기도문 류장석 집사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3-24 11:54
조회
1918
사랑의 주님

주의 날을 허락하심과 주의날을 기억하게 하심과  이곳에 모여 공동체로 예배할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세상사의 많은 일들속에서도  주님께 예배를 드릴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우리의 삶을 고백하고  회계하는  시간을 허락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주님의 말씀 가운데에서  말씀을 따르며  올바르게 생활해 나가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 계획하신 우리의 삶을 이끌어 가심에  감사 드립니다.

연약한 존재 이기에  육신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자주 지치고  상처받고  원망의 마음이

생길때도 많습니다.  지나고 나면 후회로 가득찬 일들을 많이 하고 살아갈 때도 있습니다

세상적인 것들로 인해 우리들의 마음이 무겁거나 번잡할때 도 많습니다.

외적인 것 보다는 내적인것을 바라보고  세상적인 빠름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으로

말씀안에서  공동체의 모든 지체들이 하나게 될수 있도록 주님께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사랑하는 우리의 마음들이  다시 회복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시간 성령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온전한 예배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말씀으로  지체들이 위로를 받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공동체가 말씀과 기도로 하나되는  주님과 함께하는 공동체이길 기도합니다

머리되신 주님과  한숲 공동체 각각의 지체들이 주님의 말씀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숲으로  하나님의 공동체로서 연합하고  하나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서로서로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시고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게 하시며  공동체를 사랑하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마음을 입술로 고백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자그마한 것부터 몸으로, 행동으로

삶으로 실천할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공동체가 제자,균형,위로, 존중의 가치를 교육하고 실천해 나갈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많은 예배를 드렸고 또 드릴것입니다.

일상적인 익숙함으로 이곳에 나와 머리숙이지 않는  우리 공동체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하루하루 한주한주  조금씩 더 주님의 말씀을 알아가고  주님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는

공동체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세워진 교회의 각 부서들을 축복합니다.

각 부서를 섬기고 있는  부서장님과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들을 하나님의 권위로 세워주시고 상황상황에 맞는 지혜와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일로 인해  지치지 않는 힘을 주시옵시고  많은 시간들 가운데서

주님께서 그들의 수고를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새로운 터 로 모이게  됩니다.  터모임을 통해  공동체가 하나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계획하시고 세워주신  한숲지기들을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으로 나아가는  그들의 마음을 축복합니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지치지 않고  말씀과 기도안에서 주님께 영광을 돌릴수 있는

그런 한숲지기들이 되도록  주님께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드러나진 않지만 공동체를 위해  묵묵히 자신의 사명들을 감당하고 있는 지체들을 축복합니다.

축복하고 또 축복합니다.

그들의 수고와 그들의 마음을 주님께서 만져 주시고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이 예배의 시간에  성령께서 함께 하시어서  주님의 방법으로  공동체의 지체들을 위로하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말씀과 기도의 사람으로 세워주신  김동인 목사님과 한숲의 사역자들을 축복합니다.

주님의 영적 리더들에게  말씀가운데 굳건히 서게 하시고  영육간의 강건함을 허락하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신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를 볼수 있는  한숲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들의 삶의 모습들 하나하나가 주님께 드리는 예배가 되는 시간들이길  기도 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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