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9월 13일 주일대표기도문 전영화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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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15-09-1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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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애굽 땅 에서 종 되었던 집에서 강한 손과 편팔로 인도하여 낸 것 같이
우리를 어둠과 무지의 공허 속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막힌 담을 허물고 죽어가는 우리를 살리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세상에서 알아주지 않는 목수의 손이지만 믿는 자들에게는 사망에서 건지시고 구원의 손이 되어 정죄하지 않고 사랑으로 어루만지시고
우리를 위하여 고난을 개의치 않으신 주님의 손을 잡고 날마다 감사하며 살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저희들에게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여 주셔서, 주님앞에 설 수 없는 부끄러운 죄인들이오나 하나님 은총에 힘입어 주님앞에 나왔사오니
축복과 사랑으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죄악 속에 살면서도 죄인인줄 모르고 나의 생각 나의 방식대로 혼탁하고 복잡한 세상에서 일에 쫓겨 기계적으로 살아가며
저희를 지으신 뜻대로 세상과 구별되지 못하고 늘 부족함과 연약함으로 세상을 살아 왔음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주님, 이시간 우리 자신을 다시 한 번 뒤 돌아 보며 주님을 더 깊이 만나는 귀한 시간으로 역사하시고,
마음의 문을 열어 부끄럼움과 부족함을 주님앞에 진심으로 고백하고, 크고 힘든 시련 앞에 주님께 간절이 기도하고 감사할 수 있는
신실한 믿음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믿음으로 승리하여 주님을 경배하고 찬양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한숲교회를 세워주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여 주시고 또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비젼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말씀으로 저희들을 새롭게 하시고 예배를 통해 주님을 만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가치를 알아가게 하시며
하나님만이 우리 왕 되심을 진심으로 고백 할 수 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하나님, 한숲교회는 영성과 사명의 균형과 놓아줌과 보냄을 통해 영적 네트워크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숲교회를 통해 더 많은 구원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의 몸과 마음을 붙잡아 주시고
방해하는 악한 세력들에게 빈틈을 허락하지 않도록 성령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메시지인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귀한 주님의 전이 되기를 원합니다.
저희들이 기도제목을 세우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들이 주님께 무엇을 구하며 기도해야 합니까? 하고 주님께 간구할 수 있는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교회가 단지 성도들을 위한 예배처로만 사용되게 하지 마옵시고 흥덕 주민들에게 다가서며,
또 열방을 섬기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정과 기업에서 그리스도의 영향력을 발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시고, 하나님의 교회로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로 이루어 가며
한숲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저희 한숲에 있는 아픈 환자들을 위해서 기도 합니다.
육체적으로 연약한자들, 세상에서 지치고 힘들어 마음에 상처를 입고 주님앞에 나온 자들, 이들을 위해 더욱더 눈물로 간절히 기도 하게 하시고,
그 기도를 통하여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며, 기도의 능력에 힘입어 난치병이 완치되고, 그로인해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를 소망합니다. 주여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세상에서 제일 황무하고 어두운 땅, 북한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북한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들을 존중하는 의로운 지도자들과 정부가 세워지게 하시고,
북한 방방곡곡에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힘 있게 증거 되고 북한 동포들이 목숨걸고 땅끝까지 복음을 들고 나아가 선교하는 하나님 백성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인간이 신이되는 북한의 체제가 변화되고, 핍박 받는 지하교인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셔서
그들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한숲에 많은 선교사님들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들의 삶을 저희에게 본보기로 보여주시고,
하나님 앞에 아낌없이 내 삶을 드릴 때 어떤 축복으로 함께 하여 주시는지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세계 각 선교지에 있는 선교사님들에게 늘 믿음 안에서 순간 순간 말씀을 붙잡고 승리하게 하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넘어지지 않고
하나님 앞에 합당한 주의 종이 되게 하여 주시고, 그들이 머무는 곳에 하나님 백성이 세워지고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가르치고 지키게 하여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드려내는 사명의 길을 걷게 하소서.

하나님, 오늘 드려지는 예배를 위해 기도합니다.
예배가운데 감정이나 분위기에 의지한 만남이 아닌 말씀안에서 하나님과의 만남이 있게 하시고, 풍성한 예배의 감동이 교회를 감싸게 하시고,
성도들 한사람도 빠짐없이 예배가운데 성령님이 임재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치유와 은혜를 경험케 하시고,
하나님 앞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묵묵히 예배를 위하여 구슬땀을 흘리며 교회 청소를 하시고,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청년들을 책임지고 봉사하시는 선생님들 그리고 식당봉사와 심소재에 수고하시는 손길을 축복하여 주시고,
궃은일도 내가 먼저 하려는 봉사하는 마음이 일어나서 교회가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시고 기쁨과 평안으로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단위에 세우신 김동인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지켜 주시고 전하시는 말씀을 통해 각 심령마다 말씀의 씨앗이 뿌려져 크고 놀라운 권세와 능력들이 선포되게 하시고,
주님의 은혜와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항상 주님께서 두고 보기에 좋은 성도가 되기를 원하며, 이 모든 말씀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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