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7월 12일 주일대표기도문 진응모집사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7-22 14:19
조회
4226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찬양과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드립니다.

오늘도 성령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 한주간도 세상 속에 제각기 다른 모습으로 살았으며,

주님의 영광을 내세우기 보다는 자신의 욕심을 내세웠고

인간의 보잘 것 없는 생각대로 주님의 말씀에 따라 살지 아니하였습니다.

세상에서 타협하였던 우리의 삶을 주님 앞에 회개하옵니다.

최선의 삶이라 생각하고 생각대로 살아 온 죄를 고백합니다.

그저 나를 위하고 내 부족함을 채우며 내 곡간에만 물질을 채우려는

우리의 이기심을 꾸짖어 주시옵고 손길 닿는 곳마다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사랑하신 예수님을 닮은 삶을 살게 하시 옵소서.

작은 풀잎의 쓰임에서부터 큰 나무의 그늘에까지 주님은 의미를 두셨고

큰 실패에도 지혜를 주셨으며 사랑을 주셨습니다.

아픔과 상처에도 사랑의 가르침을 주신 주님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이

주신 사랑과 지혜를 알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숙련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하는 성도들이 한사람도 빠짐없이 예배 가운데 임재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케 하시옵고 주 하나님 앞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게 하소서.

한 숲의 작은 모퉁이 교회가 성도들만의 예배처가 되게 하지 마시고

흥덕의 주민과 온 국민이 만족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사명과 영적 회복을 충실이 따르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이시간 태국에서 선교하는 한숲의 젊은 청년들을 기억하여 주시 옵소서.

선교지에서의 크고 작은 질병과 어려움에서 지켜주시옵고  그들이

보고자하는 것을 보게하여 주시옵고 듣고자 하는 것을 듣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의 미래에 성령 하나님만이 시작이고 전부임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영적 성장으로 한숲의 미래가 되게 하여 주시 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과 가정을 늘 지켜주시고 큰 능력으로

부어주셔서 그 말씀을 받는 우리들이 큰 은혜와 깨닮음을 얻게 하옵소서.

오늘 드리는 예배의 시작과 끝을 주님께서 주장하시고 온전한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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