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6월 7일 주일 대표기도 전종익 집사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6-07 14:32
조회
8053
거룩하시고 은혜로운신 하나님 아버지!
부족하고 연약한 저희들을 사랑 하셔서 주님의 백성으로 삼으시고 저희들 모두 주님의 전에 나와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예배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잠사와 찬송과 영광을 드리옵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크신 뜻이 계셔서 몸 된 교회를 이곳 흥덕에 세워 주시고
개척 후 오늘날까지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이 교회로 하여금 인근 지역사회를 구원하는 방주가 되게 하시며 크신 능력과 복을
허락하셔서 죽어가는 많은 심령들에게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도와 주시옵소서

또한 하나님을 닮아가며 화평하고 성숙된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이끄소서!
저희는 기도하고 실천하며 힘써 더할 뿐이오니 주님께서 열매 맺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주님 말씀대로 살지 못한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갈급한 심령에 말씀과 은혜로 채워 주옵시며 저희의 간구의 기도를 들어 주시옵소서.
어렵고 힘든 세상에서도 주님만을 의지하며 소망 중에 기뻐하는 믿음을 허락해 주시사
입술로는 지혜의 향기를 발하며 주님만을 영화롭게 하는 복된 삶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니골라당의 오류를 수용한 버가모 교회가 아니라
그들을 물리친 에베소 교회를 닮은 저희가 그리고 한숲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과 하늘의 신령한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충만케 하심도 감사드리옵나이다.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어 천국을 소유하리라고 말씀하셨던 주님,

비록 저희들의 육신은 날로 쇠하여 질 수 밖에 없으나,
영은 날개 치며 올라가는 새 힘을 얻는 독수리처럼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하옵소서.

2015년 한숲교회에 불고 있는 변화와 성령 충만의 상징성을 잘 이해하고 실천해 나갈수 있도록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지금 이 나라 이 민족이 매우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온 나라가 메르스의 공포에서 허덕이고 있습니다.
하루 속히 원인과 대처방안을 찾아 이 미증유의 공포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청년실업이 해소되어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는 건강한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삼포세대라는 단어가 상징하는 청년들의 어려움을 어루만져 주시고 그들을 위로하며 주시옵소서.
이런 위기의 시기에 우리는 자신과 가족만을 생각하기 쉽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그런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도록 사회와 세계를 향한 기도에 힘쓰고,
기도한 바를 적극 실천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 사회의 소중한 밀알임을 다시 한 번 깨우쳐 주십시오.
점심으로 믿고 찾는 자에게 만나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주님, 주님의 말씀을 믿고 구하옵나니.
이 시간 단에 세우신 목사님 말씀을 전하실 때에 더욱 강건케 하옵시고 목사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만을 들려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통하여서 저희들의 부족한 것과 부끄러운 것들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시고
회개함으로 되돌아 설 수 있는 저희들 모두가 되도록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이 시간 예배를 드리오니 성삼위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고
홀로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믿음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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