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5월 24일 주일대표기도문 이항익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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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15-05-30 14:10
조회
3535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예수님의 말씀안에 거할때 우리가 제자가 되며, 진리를 알게되고, 그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한다는 말씀을 믿습니다.
우리의 일상이, 우리의 게으름이, 우리의 무지가, 우리의 죄악이 우리를 자유치 못하게 만들때,
오직 주님의 말씀만이 우리를 자유케 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말씀에 결단하며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길들을 우리가 쫓아가기를 원하니,
우리를 묶고 있는 모든 것에서부터 자유로와 지기를 원합니다.
가정의 관계, 직장의 관계, 친구의 관계, 교회의 관계에서
우리의 두려움가운데서 자유하기를 원하며,
죄 가운데서 자유하기를 원합니다.
그 자유함 가운데에서 세상 어떤 두려움도 범할수없는
기쁨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올해 1월의 시간들을 다시 돌아 봅니다.
불과 5개월만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신일들을 봅니다.
5년의 시간보다 더 길게 느껴지는 5개월의 시간이였습니다.
이는 우리를 이끌기 위한 하나님의 첫 걸음이라는 것을 압니다.
우리가 여전히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를 어디로 어떻게 이끌고 가실지는 자세히 모릅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이미 예정하신 계획이 있으시며,
그 계획은 선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익숙하지 않다는 이유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멀리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이것이 내 신앙의 색깔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떨어져서 바라보지 않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경험으로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제한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철저한 겸손으로 하나님께서 일하심에 엎드리게 하소서.
우리의 겸손으로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모든일들이
우리앞에서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이 일에 우리 공동체가 하나되어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한 나무 나무가 한숲이 되어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최근에 우리에게 보내주신 팀들과 사람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앞으로 우리가 어떠해야할지에 대한 모델을 보여주심에 감사합니다.
타코마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깨닫게 하시며,
말씀안에서 자유한다는 것이 얼마나 능력인지를 보여주심에 감사합니다.
김성욱선교사님을 통해서 복음의 열정, 구령의 열정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마크한목사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하시고, 모든것에 기본이 되는 가정의 중요함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호주팀을 통해서 하나님으로 인해 즐거워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전도하는 것에 대해서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보여주신 믿음들을 가르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지난주에 우리교회에 처음 방문한 초등부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처음으로 교회에 방문한 그들을 축복하여주시고,
그 아이들의 마음가운데 복음의 씨앗이 온전히 자리잡기를 기도합니다.
그 아이들이 그 시간을 다시 깨닫는 시간을 허락하여주소서
주님께 나아가게 되는 열쇠와 같은 시간이 되게 하여 주소서.

이시간 아픔가운데 있는 지체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약해져 있는 그 마음을 주님께서 위로하여 주소서
예배시간에 우리들의 아픔이 치유되는 놀라운 은혜를 허락하여 주소서
우리가 하나님께 은혜받는 시간이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소서.


선교사님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모잠빅의 정명섭 선교사님, 남아공의 천준혁선교사님, 서대경선교사님, 김완용선교사님, 카자흐스탄의 이주민 선교사님,
중국의 기태형제, 말레시아의 김성욱선교사님,
이들은 복음의 최전선에서 말씀으로 싸우고 있는 주님의 종들입니다.
우리 한숲이 늘 같이 중보하기를 원하며,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데려오는데 부족함이 없는 힘과 영성을 허락하여 주소서.
한숲의 교역자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김동인목사님, 김상욱목사님, 김태형목사님, 송민호전도사님, 최은희전도사님,
이들을 우리 한숲의 교역자이심에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한숲교회에 부으시고자 하는 말씀들을
이 주의 종들을 통해 부어주소서.
우리 한숲지체는 듣겠습니다.

지금 말레시아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호주dts팀을 축복하여 주소서.
그들의 발걸음을 지켜주시고,
그들의 만남을 예비하사,
그들의 인생에 가장 빛나는 시간들이 되게 하여주소서.

오늘 드려지는 예배가운데 주님의 임재를 바라보게 하소서.
우리의 모든 두려움, 걱정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게 하소서
나의 성취가 아니라,
하나님의 성취가 이루어지는 예배이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이시기에 드려지는
감사의 예배가 되게 하소서.

말씀 전하시는 김동인목사님에게 성령님께서 함께하시사
우리에게 전하시고자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막힘없이 선포하게 하소서
듣는 우리에게 주저하는 마음이 생긴다면,
그마음을 이겨내는 믿음을 허락하소서
그 믿음으로 하나님께 칭찬받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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