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3월 22일 주일대표기도문 윤기순 집사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4-06 14:52
조회
5485
만왕의 왕 되시며 만유의 주되신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이 시간 아버지께 예배드릴 수 있는 기쁨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일 주일의 삶을 살아내는 동안 성령님을 따라 행하기 보다는 육체의 소욕을 좇는 그래서 이기심의 한계를 넘지 못해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알게 모르게 지은 죄들이 많습니다.
이 시간 아버지의 그 십자가 사랑과 보혈로 깨끗하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한숲교회를 이곳에 세우시고 사도의 행전을 넘어 성력의 행전으로 역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기도하는 집’이 되게 하시고, 성령의 음성에 민감케 하셔서 그 흐름을 좇게 하시고 ,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영적 네트워크의 역할을 감당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지속적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나라’ 그 나라를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하셔서
하나님의 시선으로 일어나는 일들을 믿음사건으로 알고 순종하며 나아가는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한숲지기와 각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각 터가 하나님의 계획하신 사명을 찾아가며 말씀과 기도로 잘 훈련되어 이곳저곳에서 하나님의 일하심과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눈으로 목도하길 소원합니다.
간증이 넘쳐 나오길 소원합니다.

다음 주에 함께 할 타코마팀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우리가 함께 할 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오리지널 플랜을 찾아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들의 모든 사역일정 가운데 주님 간섭하셔서
함께 기도하며 함께 축복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노래할 것입니다. 우리가 이일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힘과 믿음을 주시기를 구합니다.

심소재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곳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들이 쉼과 회복을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군사로 더 단단해지고 하나님나라를 위해 더 열정있는 사람들로 변할 것입니다.
모든 필요를 채우시고, 많은 섬김의 손길을 통해 서로가 세우지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눈으로 보게 될 것입니다.

카작을 통해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앞으로 가게 될 세계 곳곳의 단기선교를 통해 더욱 확장될 하나님의 나라를 기대합니다.
우리의 다음세대들은 리더로 세워질 것입니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고 말씀하셨듯이 우리에게 침노할 수 있는 용기와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을 위해 가족도, 현세의 어떤 누림도 모두 뒤로 한 채 쳥적인 전쟁터에서 삶을 살아내시는 귀한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영육간의 필요와
주님으로 인한 기쁨이 날마다 채워지길 기도합니다. 각 선교지에서 동일하게 드려지는 예배가 감격이 되고, 하나님만 영광 받으시는 예배가 드려지길 기도합니다

많은 향 기도학교를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기도 외에는 이런 유가 날 수 없다고 말씀하시는 주님’ 기도학교를 통해 가정이 회복되고 교회가 회복되고 나아가 한국의 교회가 회복되어지고 단단하게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이 일에 애쓰시는 김상욱 목사님께 하나님의 공급하심과 인도하심이 넘치길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몸이 연약한 자와 고통가운데 있는 지체들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소경 바디메오와 같은 가난한 심령과 생명 되시고 능력되시고 치유자 되신 주님을 볼 수 있는 영적인 눈을 주십시오.
주님이 “무엇을 원하느냐”물으실 때 우리의 정직한 모습 그대로, 연약한 모습 그대로 주님을 구하게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이 시간 치유의 역사를 구합니다.

강단에 세우신 김동인 목사님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주의 종에게 늘 성령충만하게 하시고 그 음성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주님을 섬김이 기쁨으로 날마다 넘치게 해 주십시오.

오늘 선포될 말씀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의 종을 통해 말씀하실 때 우둔한 자에겐 지혜롭게 깨닫는 은혜를 주시고 마음과 혼을 집중하여 말씀하시는 그 음성에 최선을 다해 반응하게 해 주십시요.
무엇보다 좋은 마음 밭으로 삶에서 현실에서 결실을 맺는 지체들이 되게 해 주십시오.

오늘 드려지는 예배가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지는 예배가 되게 해 주시고 하나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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