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교 간증 - 박보연 자매

작성자
김태형
작성일
2018-01-03 16:11
조회
849


안녕하세요 박보연입니다 .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교회를 제 2의 집처럼 왔다갔다 거리면서 평생을 보냈습니다.
많은 분들이 왜 아직도 입교를 안했냐고물어보셨지만
저는 이상하게 입교가 제 인생에 중요한 선택인 것 같아서 쉽게 하고싶지않았습니다.
부담스럽고아직 신앙적으로 준비가 안되었다고 생각해서 매번 고민하다가 거절해왔습니다.
그런데 날이갈수록 성찬식을 할때 저만 떡과 포도주를 못먹으니까 살짝 후회가 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김태형 목사님이 입교이야기를 하였을때 하겟다고 결정을 하였습니다.
사실 교육을 할때에도 제가 아는것들이 대부분이였습니다.
그렇지만 교육을 통해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교회, 성도의 개념을 확실히 알게되고
제가 입교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은것은 그냥 떡과 포도주를 먹어야겠다는 의지뿐만이아니라
성령님이 주시는 말씀이고 이 신앙의 고백을 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물론 입교를 받았다고 해서 갑자기 180 달라지진못하겠지만
2018년도에는 입교를 한 사람으로 신약을 다 읽고 십일조도 온전히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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