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섭선교사님(모잠비크)-2018년4-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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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18-10-20 12:38
조회
243
                      아프리카인들을 통한 아프리카 선교(2018년4-7월 서신)

                                     100만 어린이 영혼구령 사역

“교회, 가정, 일터를 변화시키는 평신도를 제자 삼아 목회자로 세우는 가정 교회와 선교”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행2장42절 말씀)

 

<감사 인사>

최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응답해 주시는 기도 생활과 선교의 삶을 초대 교회 성도들의 교회 생활을 통해 그 해답을 찿기를 사모하며 매 새벽 기도에 사도행전 1,2장과 교회론이 주제인 에베소서 전 장을 읽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모잠비크와 앙골라의 리더십과 성도들에게 사도행전과 에베소서를 제시하며 새롭게 가정 교회의 목장 사역을 도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15년 만에 안식년을 한국에서 1년 동안 가지고 모잠비크 선교지로 들어왔습니다.

이번 안식년을 가질 때 처음부터 부민교회 김범식 장로님께서 사랑의 큰 수고를 해 주셔서 첫 1개월은 기장에 있는 대항교회 안식관에서 김규신목사님의 사랑과 배려로 한국 안식년 적응(?)을 시작하였고 남은 거의 1년은 대신동교회 안식관에서 안흥국목사님의 사랑의 섬김을 받았고 특별히 말씀의 풍성한 은혜를 많이 받으며 마지막까지 잘 지내고 왔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저희들을 위해 기도와 사랑의 헌금으로 함께 하시며 선교를 이루어가시는 교회에 선교보고를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온 것과 또 직접 찿아 뵙고 인사를 꼭 드리고 와야 될 많은 분들을 뵙지 못하고 선교지로 들어오게 되어 대단히 죄송한 마음이 많습니다.

주님의 사랑 가운데 널리 용서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첫 6개월간 천안 신대원을 매 월요일 올라가며 선교학 석사를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신원하원장님과 모든 교수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방문하여 선교 보고를 드리게 된 많은 교회의 목사님들과 성도님들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랑과 헌신적 섬김으로 함께 해 주신 선교의 동역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선교를 명령하신 우리 주님께서 하늘 복을 넘치게 부어주시고 사랑의 빚을 친히 갚아 주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깊은 감사함을 전합니다.

 

<아프리카 지역선교부 모임 참석>

4월 마지막 두 주일을 모잠비크 본부 교회에서 보냈습니다. 4월 말 남아공에서 있었던 아프리카 지역선교부 모임을 참석하기 위해 먼저 모잠비크를 들렀다가 남아공에서의 선교부 모임을 참석했습니다.

거의 1년 동안 보지 못했던 성도들이 너무나 반갑게 저희들을 맞이해 주었습니다. 큰 위로와 기쁨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아프리카 지역선교부 모임이 큰 은혜 가운데 잘 마쳤고 특별히 교회 개척 부분에 팀장으로 저가 섬기게 되었습니다.

기도: 주님! 저가 목회하는 모잠비크 중심교회가 가정 교회 모델형 교회로 잘 성장하여 저희 아프리카 지역선교부에 속한 선교사님들의 교회에 많은 도움과 섬김의 헌신을 드릴 수 있도록 은혜를 풍성히 베풀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사진1.안식년 중 일시 방문 시 모잠비크 목자들과의 식사 교제

사진2.저희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식사 교제

 

<가정교회 컨퍼런스에 처음 참석을 하였습니다>    

5월말 전북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가정교회 컨퍼런스를 처음 참석하였습니다. 800명의 목사님들과 여러 선교사님들이 모였습니다.

최영기 목사님과 이수관 목사님과 선교 이사이신 일본의 조남수목사님과 선교 간사님들과 함께 식사하며 귀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가정 교회를 이끌어가시는 귀한 목사님들과 저희들을 많이 사랑해 주시는 목사님들을 뵈며 큰 기쁨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리차드 포스터의 “영적 훈련과 성장” 책자를 바탕으로 한 “경건의 삶”을 김인기목사님을 통해 배우며 저의 삶과 선교지에서 마지막까지 견고히 세우고 싶은 “삶 공부” 과목으로 정할 수 있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미영 선교사는 “새로운 삶”을 석정일목사님을 통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기도: 주님! 모잠비크와 앙골라 교회에 삶을 변화시키는 말씀 공부의 체계가 견고히 세워지게 크신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생명의 삶과 경건의 삶이 잘 정착 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18세계선교대회와 선교전략회의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6월 중순 출국을 앞 둔 시간에 수영로 교회에서 있었던 세계선교대회와 선교전략회의를 강사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김종국본부장님께서 부족한 저를 추천하셔서 선교대회 첫날 저녁에 간증자로 발표를 하게 되었고 선교전략회의에서 영성 부분에 강사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동남부 아프리카 모임에서 교회 개척부터 이양까지 진행된 앙골라 교회 개척과 모잠비크 교회 개척 경험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기도: 주님! 앙골라와 모잠비크 교회 개척 사역이 모델형으로 잘 세워져 하나님 나라의 네트 워킹 사역으로 쓰임 받아 타교단의 교회 개척 사역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역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사진3.선교 대회 첫 날 간증하는 정선교사 모습

사진4.간증하는 정선교사 모습

 

<온누리 교회 두 분 목사님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   

모잠비크 선교지 상황을 돌아보시기 위해 방문하신 서빙고 박종길 담당목사님과 온누리 교회 선교 책임목사이시며 양지 온누리 교회 담당목사이신 도육환 목사님께서 저희 본부 교회 오셔서 주일 낮 예배에 말씀을 전해 주시고 또 리더십들에게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10대 초등부와 청소년들을 리더십으로 세워나가 그들에게 사역을 이양해 나가는 교회 개척 사역에 도전을 많이 받았다고 하셨고 특별히 신임 선교사들을 파송할 때 언어를 준비하는 기간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전도소를 개척하며 전도의 영성을 사역 초기부터 개발하며 교회를 개척하는 새로운 개념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시면서 많은 격려를 해 주시고 가셨습니다.

기도: 주님! 선교지 마다 10대 새세대들을 교회의 일꾼으로 세워나가는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사진5.주일 낮 예배에서 인사하시는 박종길목사님과 도육환목사님

사진6.초등부와 중등부 새세대들을 품에 안으시고 축복 기도하시는 목사님들 모습

사진7.새세대 교회 자녀들 품에 안고 축복 기도하는 청장년 목자들 모습

사진8.새세대 교회 자녀들을 품에 안고 축복 기도하는 목녀들 모습

 

<모잠비크 타교단 목회자들의 지역연합 모임을 가졌습니다 >   

저희 교회를 통해 경험하게 된 가정교회 모델형 사역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배워나가는 타교단 교회의 목회자들이 저희들의 안식년 기간에도 모임이 계속 지속되어 현재 3개의 지역 모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원래 1개의 지역모임 이었는데 4개로 분가되는 것을 시도케 하고 안식년을 들어 갔는데 3개의 지역모임으로 매달 1번씩 목회자 가정들을 돌면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도착한 그 다음 주간 분가한 짐바목사님 지역모임을 참석 했습니다. 퓌엘목사님 가정에서 모임을 가졌는데 퓌엘목사님의 데올린다 사모님이 안식년 들어가기 전 만삭이었는데 건강하게 출산하도록 함께 기도 했는데 딸 마리아를 낳아 이제 재롱을 부리는 모습에 큰 기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지역목자인 짐바 목사님은 중심교회를 가정교회로 전환하여 28개 장년 목장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전립선 암으로 건강에 많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정 교회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간에는 3개의 지역 모임을 식당에서 연합해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신학교 교수이며 한 작은 교단의 책임자이신 안또니우목사님 부부가 처음 참석했습니다. 저가 도착하자마자 3명의 새로운 목회자가 모임에 참석 했습니다. 그리고 비록 식당이었지만 저가 가정 교회에 대해 강의하는 시간과 질의 응답하는 시간과 또 개인의 기도 제목을 가지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도: 주님! 모잠비크와 앙골라에 가정교회 사역이 초교파적으로 전파되며 건강한 교회 회복의 운동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사진9. 퓌엘목사님 집에서 식사 교제하는 모습

사진10.아프리카 목사님들이 설거지를 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데 목사님들이 설거지 하는 모습

사진11.설거지 후 기뻐하는 모습

 

 

사진12. 연합 지역 모임에서 강의하는 정선교사 모습

사진13. 강의를 듣고 있는 목회자와 사모들 모습

사진14. 연합지역 모임을 기도로 마치는 모습

 

<12년 만에 앙골라 교회를 방문 하였습니다>

2006년 12월에 14년 사역한 앙골라 사역을 양육한 제자들에게 이양하고 2가정과 6명 싱글 제자들과 함께 모잠비크로 이동하여 사역한 지 12년 만에 앙골라 교회를 처음 방문 하였습니다. 이양한 앙골라 교회였기에 다시 앙골라를 방문할 것을 계획치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안식년을 마치며 주님께서 네트 워킹 사역에 대한 레마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제 하나님 나라 영역에서 서로 연결하는 사역을 초교파적으로 사역하라시는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품게 되었습니다.

레마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은혜로 온양교회에서 앙골라에 교회 건축 사역을 원하셔서 함께 방문케 되었습니다. 12년 만에 방문한 저희들을 위해 그리고 함께한 온양교회 선교팀을 위해 공항에서부터 눈물 나도록 뜨겁게 환영해 주었습니다. 다음날 수도 루안다에 서로 흩어져 있는8개 교회를 돌아보니 선교팀이 저녁 드실 시간도 갖지 못한 채 숙소에 오니 밤 10시가 넘었습니다. 여행으로 피곤한 가운데 있었지만 한 교회 한 교회 마다 오랜 시간 동안 저희들을 기다리고 있는 성도들을 생각하며 마지막까지 선교팀도 함께 하며 기쁨 가운데 많은 은혜를 받으며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일날은 본부 교회에 모든 성도들이 1,000명 이상 모여 큰 연합 예배를 거의 4시간 드리게 되었습니다. 어린 자녀들의 율동과 성경 암송 발표도 있었습니다. 10대들이 40대 장년이 모두 되어 저희 부부들을 큰 포옹으로 맞이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선교팀들이 남아공 일정으로 먼저 떠나신 뒤 3박 4일 동안 가정교회 세미나를 가졌고 또 핵심 리더들과 그들의 자녀들과 함께 시내 쇼핑 센타에서 함께 식사 교제를 가지며 새롭게 팀 리더십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진 뒤 그 다음날 저희들은 모잠비크로 돌아왔습니다. 앙골라의 1세대 리더십이 이제는 2대 3대 4대로 늘어나고 있었고 그들의 자녀들도 많이 생기게 되어 믿음의 가문을 형성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10대들을 대상으로 교회를 개척한 큰 기쁨과 보람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앙골라 선교와 모잠비크 선교의 열매는 지금까지 신실하게 함께 선교를 이루어가시는 교회되신  동역자님 한 분 한 분들의 열매입니다! 오직 주님께서 영광 받으시길 원합니다! 할렐루야!

기도: 주님! 앙골라 교회와 모잠비크 교회가 건강한 교회로 성장케 하시고 믿음의 새세대들을 통해 아프리카 선교가 아프리카인들을 통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사진 15. 저희들의 방문으로 인해 앙골라 본부 교회에서의 연합 환영 예배 모습

사진16. 본부 교회에서의 환영 예배

사진17. 어린 자녀들의 축하 공연

사진18. 저희 부부를 위한 전통예복을 준비한 제자 에디뜨 자매와 온양교회 단기선교 팀에서

선물하는 모습

사진19. 장성한 제자들과의 인사 모습. 멘드스 제자 모습

사진20. 연합 축하 예배에서의 저희 부부 모습

사진21. 핵심 리더십과의 함께한 모습

사진22. 핵심 리더십의 많은 자녀들 모습

 

<기도 제목>

-앙골라 국가

1.루안다에 세워진 지교회에 많은 리더십들이 많은데 재정의 어려움으로 교회 개척을 하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는데 믿음으로 교회 개척 돌파 사역이 일어나게 하시고 재정도 채워질 수 있도록

2.아뿔리나리우 전도사가 목회하고 있는 까꾸아꾸 지역의 교회 건축이 잘 감당될 수 있도록

3.소아르스 총책임 목사 중심으로 앙골라의 리더십들이 하나되게 하시고 가정 교회 전환 사역이

모든 교회에 잘 이루어지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모잠비크 국가

1.본부 교회와 세워지고 있는 지교회들이 목장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새벽기도와 말씀 훈련

운동이 힘있게 일어나도록

2.교회 사역과 선교에 헌신하는 청소년, 청년들이 많이 일어나 공동체 사역으로 훈련되어질 수

있도록

3.삶 공부(말씀 훈련)이 체계적으로 각 지교회 마다 뿌리를 잘 내릴 수 있도록

4.북쪽 이슬람 지역 하빨르에서의 2개 교회 개척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5명 청년 내륙 선교사들

(알폰쑤,에즈끼아스, 레오뷜두, 질두, 또니)의 건강과 어린이 사역의 활성화가 일어나도록 그리고 내륙선교를 감당하는 평생 팀들의 청소년 제자들을 목장 사역을 통해 잘 형성할 수 있도록

5.100만명 어린이 영혼 구령 사역을 잘 조직하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6.매일 성령하나님의 임재 체험과 섬광기도(만나는 자들을 위한 순간 기도)와 삶 속에서의 섬김과

영적으로 연약한 부분의 변화를 일으키는 새 습관 세우기 운동이 잘 정착되도록

7.청년부와 초등 중등부와 주일 학교의 연약해진 목장이 새롭게 조직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8.모잠비크 본부 교회가 가정 교회 시스템의 모델형 교회로 정착되어 목회자 세미나를 감당할

수 있도록

9.개척된 22개의 교회들이 지속적으로 또 다른 교회들을 역동적으로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10.모잠비크 본부 교회와 전체 선교를 저와 앙골라 선교사 다니엘 리더십에서 모잠비크

아메리꾸 청년과 알바지누 청년을 중심으로 하는 리더십으로 이양하는 사역이 장기적으로 잘

감당케 되도록

11.본부 교회 부설 기독교 초등학교 1,650명 사역과 70명의 인따까 초등학교 사역이 복음

전파와 함께 사역이 잘 감당되게 하시고 기술학교 사역이 속히 감당될 수 있도록

12.모잠비크의 타교단 담임 목회자들의 가정 교회 목장인 3개의 지역 모임이 지속적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그리고 한국 선교사님들의 가정 교회 개척 사역에 부흥이 일어나도록 그리고 모잠비크 교회에 가정 교회가 힘있게 확산되도록

13.사역자들이 많이 세워지고 있는데 남아공 무깐뇨 신학교 사역을 다시 시작하여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선교사 가정을 위한 기도

1.앙골라와 모잠비크와 타교단 목회자들을 섬기는데 건강의 어려움이 많습니다. 체력관리를 잘 관리하여 모든 사역을 지혜롭게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큰 아들 진은이와 작은 아들 신은이가 믿음 가운데 한국 대학 생활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3.두 자녀의 군문제가 잘 해결되며 특별히 카츄사로 인도되어 군생활을 잘 적응하며 잘 감당할 수 있도록

4.저희 두 선교사의 건강 (저의 복부의 장간막에 있는 혹과 연약한 치아, 아내의 녹내장에 취악한 눈과 간의13개 혈관종)에 큰 어려움이 없이 건강한 가운데 선교지의 한 텀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5.넘어져 대퇴부의 뼈가 부러져 심을 박으신 어머님(88세)께서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많이 회복되고 계신데 보조 기구 없이 걷고 기동하실 수 있으시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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